무엇이 되고자하는 것이 이라면
이제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꿈 너머 꿈이어야 합니다.

이 땅에 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며 같이 살아가야함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어야 합니다.
또한 장애가 있어도 학교에서나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이나 어느 사회에 나가서도 더불어 같이 생활해야 하고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도 당연합니다. 아무리 외쳐도 세상은 변할 것 같지 않고 외치는 사람만 목 아팠던 세월도 있었지만 이제 서서히 변해가는 현장을 보면 용기가 납니다. 아직도 힘들고 어려움이 있지만 곳곳에서 장애인들과 함께하려는 모습들이 많아지고 학교에서도 그러한 상황들을 많이 봅니다.

이렇게 긍정으로 변화되어 가는 학교와 사회를 보며 더욱 힘이 되고자 (사)꿈너머꿈 (부속 한국통합교육연구회)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무엇이 되고자하는 것이 "꿈"이라면 이제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꿈 너머 꿈"이어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사랑을 이 세상에 당당히 전할 줄 아는 우리의 모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이 이곳에 가입하시고 활동해 주시면 우리나라는 더욱 배려가 깃들고 서로를 이해하며 하나되는 멋진 선진사회가 될 것입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건강과 웃음이 묻어나는 오늘이길 바랍니다.

공익사단 법인 꿈너머꿈(부속 한국통합교육연구회)  
꿈지기 전선주